SK텔레콤이 IoT 기술 기반으로 건설 현장에 종합 안전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여 건설 재해 제로화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IoT로 건설 현장 사고를 방지하는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대우건설과 함께 위례신도시 우남역 푸르지오 건설 현장에 구축하고 26일 시연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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